정신없이 6, 7월이 흘러갔고 오늘부터 휴식!

Charging myself

SNL 저스틴 팀버레이크 모노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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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jestictunes:

the moon song || karen o ft. ezra koenig

I’m lying on the moon
my dear, I’ll be there soon
it’s a quiet starry place
times we’re swallowed up in space
we’re here a million miles away

피처링 에즈라라니

(Reblogged from majestictunes)

모든 음악과 모든 색감과 모든 공기가 좋았던 영화

herthemovie:

(Reblogged from herthemovie)

violentwavesofemotion:

Detachment (2011)

Assimilate, 녹아드는 것. Talking about what death is. We all have problems. 교사, 학생, 사회

영화 Detachment를 보았다. 나와 학생들이 느끼는 무기력함에 이력이 날때쯤, 그러니까 요즘, 보기 적절한 영화였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공감한 만큼 무력감도 깊어졌다.

(Reblogged from violentwavesofemotion)
그것은 최고의 시기였다. 그것은 최악의 시기였다. 지혜의 시대이기도 했고, 바보들의 시대이기도 했고, 믿음의 시대였고, 불신의 시대였다. 빛의 계절이었고, 어둠의 계절이었다. 희망의 봄이었고, 절망의 겨울이었다. 우리는 모든것을 갖고 있었고, 아무것도 갖지 못하기도 했다. 우리 모두는 천국으로 향하고 있었고, 또 반대로 가고 있었다.
찰스 디킨스 <두 도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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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songaday:

슬프다는 말을 하는것도 사치스러운 요즘. 오늘의 화창한 풍경도 사치스럽게 느껴졌다. 요즘은 만나는 모두가 우울병을 앓는 것 같아서 사람들과 함께 앉아있는 것이 거추장스럽게 느껴진다. 

오늘 집에 오는 길에 라디오에서 시인과 촌장의 풍경을 들었다.

세상 풍경 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풍경, 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풍경. 아름다운 노래. 

9시 뉴스를 보면서 마음이 불편해진 마음을 (국가안전처를 신설한다니.) 한국기행을 보며 달래본다. 오늘의 내용은 소양호로 수몰마을이 생긴 춘천지역의 이야기이다. 제목은 육지속의 섬. 배를 타고 왕래하며 소박하게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니까 마음에 큰 위로가 있다. 오늘 내가 얻은 소소한 위로가 모두에게 있길. 

아, 내일이면 5월이구나!

(Reblogged from everysongaday)
jromethehuman:

untitled on Flickr.
Canon A-1, Fujifilm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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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logged from npr)